PEN DRAWING
DRAW
펜 끝으로 머무르는 공간
총 32개

2026년 4월 14일
부여 백마강변, 낙화암을 마주하고 보낸 하룻밤

2026년 4월 6일
매일 걷는 산책길, 발끝에서 발견한 작은 기쁨

2026년 4월 6일
우리 집의 든든한 동반자, 15년 된 매화나무를 그리다
![[펜드로잉] 3월의 LA 여행, 산타모니카 해변을 기억하며](/uploads/260326.jpeg)
2026년 3월 26일
[펜드로잉] 3월의 LA 여행, 산타모니카 해변을 기억하며
![[펜드로잉] 봄의 시작을 알리던 순간 만년필 선으로 담아낸 '우리집 매화나무'](/uploads/img_9757-big.jpeg)
2026년 3월 25일
[펜드로잉] 봄의 시작을 알리던 순간 만년필 선으로 담아낸 '우리집 매화나무'
![[인물드로잉] LA의 햇살 아래, 류기자님과 '찰칵' 셀카 타임을 담은 룸메의 시선](/uploads/img_9760-big.jpeg)
2026년 3월 6일
[인물드로잉] LA의 햇살 아래, 류기자님과 '찰칵' 셀카 타임을 담은 룸메의 시선
![[인물드로잉] 여행길 위의 아늑한 쉼표 — 파머스 마켓 글로브에서 커피 한잔의 추억](/uploads/img_9758-big.jpeg)
2026년 3월 6일
[인물드로잉] 여행길 위의 아늑한 쉼표 — 파머스 마켓 글로브에서 커피 한잔의 추억
![[LA 여행 기록] 메시와 손흥민의 열기 속에서 만난 평화, 산타모니카 해변의 펜드로잉](/uploads/img_9763-big.jpeg)
2026년 3월 4일
[LA 여행 기록] 메시와 손흥민의 열기 속에서 만난 평화, 산타모니카 해변의 펜드로잉

2026년 3월 3일
흑백의 선으로 포착한 순간, 3월의 펜 드로잉 기록
![[어반스케치] 미국 버스 투어 중 창밖으로 마주한 풍경, 펜 선으로 포착한 이국적인 전철길](/uploads/img_9756-big.jpeg)
2026년 2월 26일
[어반스케치] 미국 버스 투어 중 창밖으로 마주한 풍경, 펜 선으로 포착한 이국적인 전철길

2026년 2월 19일
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꿈꾸는 집을 그려보았습니다.

2026년 2월 10일
골목길의 일상 기록 — 정돈된 담장과 전신주, 그리고 나무가 있는 풍경

2026년 2월 9일
시선이 머무는 아늑한 풍경, 2월의 골목길 펜 드로잉

2026년 2월 5일
종이 위에 지은 아늑한 집, 2월의 주택 펜 드로잉
![[어반스케치] 사진을 보고 그린다는 것, 그 의미를 조금씩 알아가는 즐거움](/uploads/no-big.jpeg)
2026년 2월 1일
[어반스케치] 사진을 보고 그린다는 것, 그 의미를 조금씩 알아가는 즐거움

2026년 1월 31일
소실점과 원근감을 활용해 평면적인 종이 위에 깊이감을 만들기

2026년 1월 30일
일상을 머무는 시선 — 카페 정원과 자동차, 그리고 선으로 채운 풍경들

2026년 1월 29일
선을 이용해 공간감 배우기: 소실점, 원근법, 해칭을 한 번에 익히기
![[펜드로잉] 1월의 겨울날, 서랍 깊은 곳에서 꺼낸 옛 카메라를 그리다](/uploads/img_9755-big.jpeg)
2026년 1월 28일
[펜드로잉] 1월의 겨울날, 서랍 깊은 곳에서 꺼낸 옛 카메라를 그리다
![[어반스케치] 선으로 쌓아 올린 포근함 — 정돈된 정원과 따뜻한 집이 있는 풍경 드로잉](/uploads/img_9767-big.jpeg)
2026년 1월 28일
[어반스케치] 선으로 쌓아 올린 포근함 — 정돈된 정원과 따뜻한 집이 있는 풍경 드로잉
![[어반스케치] 세상 끝 절벽 위의 외딴집 — 지금쯤 바닷물에 쓸려가지 않았을까](/uploads/img_9754-big.jpeg)
2026년 1월 27일
[어반스케치] 세상 끝 절벽 위의 외딴집 — 지금쯤 바닷물에 쓸려가지 않았을까
![[펜드로잉] 처음이자 마지막(?) 도전, 만년필 선 수백 번으로 채운 나의 첫 인물화 (다신 안 그려! 😂)](/uploads/img_9753-big.jpeg)
2026년 1월 25일
[펜드로잉] 처음이자 마지막(?) 도전, 만년필 선 수백 번으로 채운 나의 첫 인물화 (다신 안 그려! 😂)
![[펜드로잉] 선으로 긋는 공간의 기억, 건축과 자연의 대화](/uploads/img_8704-big.jpeg)
2026년 1월 21일
[펜드로잉] 선으로 긋는 공간의 기억, 건축과 자연의 대화
![[펜화] 해칭 선으로 쌓아 올린 투박함과 싱그러움의 조화](/uploads/img_8724-big.jpeg)
2026년 1월 11일
[펜화] 해칭 선으로 쌓아 올린 투박함과 싱그러움의 조화
![[펜드로잉] 골목 끝에서 만난 시간의 틈새](/uploads/img_8639-big.jpeg)
2026년 1월 10일
[펜드로잉] 골목 끝에서 만난 시간의 틈새
![[펜드로잉] 어릴 적 동화책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, 언덕 위의 조용한 성당을 그리다](/uploads/img_9752-big.jpeg)
2026년 1월 8일
[펜드로잉] 어릴 적 동화책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, 언덕 위의 조용한 성당을 그리다
![[펜화] 텍스처와 구조의 조화 — 나무 울타리와 자동차](/uploads/img_9748-big.jpeg)
2026년 1월 5일
[펜화] 텍스처와 구조의 조화 — 나무 울타리와 자동차
![[어반스케치] 여기가 어디일까요? 만년필 선으로 담아낸 백제의 정원, 궁남지 포룡정](/uploads/img_9747-big.jpeg)
2025년 12월 23일
[어반스케치] 여기가 어디일까요? 만년필 선으로 담아낸 백제의 정원, 궁남지 포룡정
![[어반스케치] 남들 다 그리는 군산의 그곳, '8월의 크리스마스' 초원사진관을 그리다](/uploads/img_9746-big.jpeg)
2025년 12월 23일
[어반스케치] 남들 다 그리는 군산의 그곳, '8월의 크리스마스' 초원사진관을 그리다

2025년 12월 21일
이 또한 2개월여만에 그린 그림이다.

2025년 12월 8일
독학 2개월 차, 나를 행복하게 했던 첫 번째 펜 드로잉 기록
![[펜드로잉] 2025년 12월 7일, 겨울의 길목에서 선으로 붙잡아둔 풍경](/uploads/img_8511-big.jpeg)
2025년 12월 7일